MATH BLOG
Saturday, 26 August 2017
캐나다 이민에 대한 생각 2
이제 시작이다. 현재로서는 그 어떤 이에게 의지할 곳도 없다. 그래서 무섭고 방안에 틀어박혀 있을까봐 두렵다. 그동안 캐나다에서의 내 삶은 무기력이 지배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지금은 그 무기력함이 두려움의 대상이다. 내 주변에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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