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TH BLOG
Monday, 17 November 2014
방구
내가 음식 조절을 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지독한 방구 냄세를 없애보고자 하는 것이다. 쌀만 먹어도 냄세가 구리구리하다. 그래서 더더욱 조심하는데 친구가 부페 가자고 하면 방구 냄세가 날 것은 까먹고 좋다고 따라간다. 미안한 나의 대장 소장이여 만약 너희들이 후각이 달렸다면 이미 죽었겠지. 여태까지 잘 붙어서 똥과 방구 발사해준거 참 고맙다. 너희들 밖에 없어 얘들아. 내가 앞으로 더 조심한 식습관으로 너희들 덜 고생시키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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